우즈베끼스딴 월드컵 진출 좌절
2013년 09월 13일 10:2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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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끼스딴의 2014 브라질월드컵 본선행이 좌절됐다.
우즈베끼스딴은 11일(중국시간) 우즈베끼스딴 따슈겐트의 파흐타코르 스타디움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2014 브라질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90분 풀타임후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끝에 1대1로 빅었다.
우즈베끼스딴은 전반 5분 이스마일로프의 선제꼴로 앞서나갔지만 전반 42분 요르단의 사에드 알 무르잔의 천금 같은 동점꼴로 1대1이 됐다. 후반과 연장전에도 끝내 꼴이 터지지 않으면서 1대1로 경기가 끝났다. 지난 1차전에서도 1대1 무승부를 기록, 합계 2대2가 된 두 팀은 승부차기에 돌입했다. 두 팀중 승자가 대륙간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갖고 월드컵 본선행의 희망을 살릴수 있었다.
승자는 요르단이였다. 요르단은 승부차기에 9대8로 승리를 거두며 대륙간 플레이오프에 진출, 남미예선 5위 팀과 월드컵 본선 티켓을 두고 승부를 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