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슈퍼리그 축구팬사업주제회의 연길에서 소집
2016년 08월 19일 13:4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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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8월 16일, 2016년 중국슈퍼리그 축구팬사업주제회의가 연길 백산호텔에서 소집되였다. 중국축구협회 프로리그리사회 집행국 국장이고 중국슈퍼리그회사 회장인 마성전, 연변주체육국 임종현국장, 중국슈퍼리그회사 부총경리 엄패학과 중국슈퍼리그 16개 축구팬클럽 책임자들, 축구팬조직 대표, 중국축구협회 관련 부문 및 중국슈퍼리그회사 책임자, 공안부 대표들이 회의에 참석했다.
임종현은 회의에서 “중국슈퍼리그 축구팬사업주제회의가 연변에서 소집된것은 연변축구사업과 연변축구팬들에 대한 거대한 편달과 격려로 교류와 학습을 통해 축구팬사업을 촉진하고 함께 중국슈퍼리그를 잘할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엄패학은 상반년 축구팬사업에 대해 총결하고 중국슈퍼리그 상반년 관객동원률, 축구팬사업에서 존재하는 문제 등 4개 방면에 대해 상세한 해독과 설명을 진행했다.
연변부덕축구팬 고원철대표, 산동로능태산축구팬 오소목대표와 상해록지신화축구팬 리준대표 등 5개 축구팬클럽의 축구팬대표들이 회의에서 축구팬들의 조직관리, 활동조직, 문화건설 등 방면에서 좋은 경험과 좋은 방법에 대해 교류했다.
당일 오후 16개 축구팬클럽 사업책임자, 축구팬조직대표들은 분조토론을 진행해 보편적으로 존재하는 문제에 대한 공동인식을 달성했다. 원정축구팬 접대는 기틀표준이 필요하고 경기구역의 안보와 축구팬 사이의 모순해결은 더한층 조절이 필요하며 축구팬클럽은 축구팬 문명관람을 창도하고 팬들의 인터넷 부당언론 발표에 대해 적극적으로 인도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