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국 대표들 회의 마감후 지속적인 대화 필요 강조
2013년 04월 09일 09:0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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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련맹 외교및안전정책 고위급대표 애슈턴은 6일 알마아따에서 이란핵문제 관련 6개국(미국, 영국, 프랑스, 로씨야, 중국, 독일)은 이란과 핵문제를 둘러싸고 계속 담판할것이라고 말했다.
애슈턴은 이란핵문제 제2라운드 알마아따대화회의가 끝난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지난 2일 동안 6개국과 이란은 긴장하고도 건설적인 대화를 진행하고 관련 문제를 둘러싸고 아주 구체적으로 토론하였다. 하지만 쌍방간의 립장차이가 너무 크다. 계속 대화를 하기에 앞서 각국 대표들은 귀국후 우선 현상황에 대해 진일보로 되는 평가를 하여야 한다.
애슈턴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6개국은 대화회의를 통해 꼭 진전을 가져올것이라 믿는다. 이란핵문제 대화회의는 "단순한 접촉"이 아니며 목표를 달성하고 성과를 거둘수 있기를 기대한다. 6개국은 이란이 핵문제관련 6개국의 새로운 건의에 대해 명확하고도 분명한 대답을 주기 바란다.
이란핵문제 관련 6개국과 이란은 5일부터 이틀간 제2라운드 알마아따대화회의를 진행했다.대화회의에서 6개국은 일부 새로운 건의를 제기했다.
이란핵문제 제1라운드 대화회의는 2월 26일부터 27일까지 알마아따에서 거행했다(신화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