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입시 영어시험개혁 년내로 가동
2013년 04월 03일 15:0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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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보 소식: (기자 두정) 2일, 북경시학생모집시험위원회는 2013년 제1차회의를 소집했다. 북경시교육시험원에서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올해안으로 북경시는 4가지 대학입시개혁을 가동하는데 그 가운데 대학입시 영어과목시험개혁방안을 작성해 적시에 시행하게 된다.
올해 대학입학률 약 80%
소개에 따르면 올해 북경시의 대학입시생은 72736명으로서 지난해와 기본상 비슷하다. 북경시교육시험원 관련 책임자는 현재 학교학생모집계획상황에 대해 진일보 통계, 종합중이라고 밝혔다.
초보적인 예측에 따르면 올해 입학률은 여전히 80% 좌우로 안정될것이며 학생모집 전업목록은 5월초에 수험생들손에 교부된다.
올해 4가지 대학입시개혁 가동
입수한 소식에 따르면 올해 북경시는 대학입시, 대학생모집 내용과 관련해 4가지 개혁을 진행하는데 그중에는 시험평가의 각도에서 학생부담을 경감시키는 량호한 환경을 마련하며 북경시예술학부류 통일측험사업방안을 연구제정하며 2014년 도시진출 로무자자녀들이 북경에서 고등직업기술학교 시험 및 대학입시문화과 시험에 참가하는 관련 사업실시세칙을 연구제정하며 대학입시 영어과목 시험개혁방안을 작성해 적시에 시행하는 등이 망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