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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회사를 탓해야지 말레이시아항공회사를 탓할 일이 아니다.” 말레이시아 MH370항공이 지난달 련락이 두절된 이래 아무런 종적도 찾지 못하게 되자 말레이시아를 질책하는 목소리가 늘어나고있다. 이에 말레이시아 전임총리 마하디르는 부동한 의견을 내놓았으며 26일 《말레이포스트》에 글을 발표해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보잉은 회사에서 제조한 항공기가 왜 쉽게 지상과 모든 련계가 끊어지는지에 대해 해석해야 한다. “표준절차에 따르면 한 항공기가 추락했을 때 전문가는 가장 빠른 시간내에 현장에 도착해 추락원인을 찾아야 하고 보잉회사와 제조당국의 관영기구는 항공기수색에 착수해야 한다. 하지만 보잉회사는 그 어떤 관심도 보이지 않았을뿐만아니라 그 어떤 말도 하지 않았다.”
래원: 인민넷 | (편집: 김성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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