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정부 비서장과 판공청 주임 회의 소집
2015년 12월 25일 17:1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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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정부 비서장과 판공청 주임 회의가 21일부터 22일까지 북경에서 소집되였다.
국무위원이며 국무원 비서장인 양정이 회의에 출석해 연설했다 .
양정은, 정부분야 판공청은 제18차 당대회와 당 18기 3차, 4차, 5차 전원회의, 중앙경제사업회의 정신을 깊이 관철하고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연설정신과 리극강 총리가 전체대표들을 접견하면서 한 중요한 연설정신을 참답게 학습하여 봉사를 더 최적화하고 효률을 높이며 감독을 강화함으로써 성장을 안정시키고 개혁을 추진하며 구조를 조정하고 민생을 개선하는 등 정책조치를 잘 실행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
양정은, 새 정세와 새 과업은 정부분야 판공청에 새 요구를 제출했다며 “네가지 분야”전략구도에 따라 창조혁신과 협조, 친환경, 개방, 공유의 발전리념을 확고히 수립하고 경제사회발전을 추진함으로써 제13차5개년발전계획 수행을 위해 기여해야 한다고 지적해다.
양정은 또 대국관념과 전면적 사상을 강화하고 “삼엄삼실”요구를 실행하면서 당중앙과 국무원의 제반 결책포치를 참답게 관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봉사리념을 혁신하고 개혁을 다그치며 행정기구를 간소화하고 “인터넷+정무봉사”를 추진하며 작풍을 전변함으로써 정부분야 봉사를 최적화하고 효률을 제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