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 4월 량유 부식물 가격 안정... 야채가격 하락
2017년 05월 18일 15:5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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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전 주 8개 현,시 량유, 부식물 가격을 검측한 결과 량유가격은 안정세를 유지했고 육류, 가금, 계란, 어류의 가격은 약간의 파동이 있었으며 야채가격은 주요하게 하락하고 과일가격은 기본상 안정을 유지했다고 16일 주가격감독검사국에서 전했다.
우리 주에서 검측한 26가지 품종에서 9가지는 상승했고 5가지는 안정세를 유지했으며 12가지는 하락했다.
입쌀가격은 킬로그람당 5.44원으로 지난달과 비슷했으며 전년 동기 대비 4% 상승했다. 밀가루가격은 킬로그람당 4.84원으로 지난달에 비해 2%, 전해 동기 대비 3% 하락했으며 콩기름(금룡어 5L) 가격은 1통에 57.19원으로 지난달에 비해 1%하락, 전해와 비슷했다.
육류, 가금알류, 어류의 가격은 약간의 파동이 있었다. 돼지고기, 소고기, 양고기, 닭고기, 잉어의 가격은 킬로그람당 각각 25.32원, 59.5원, 51.7원, 15.7원, 15.26원에 달했다. 돼지고기가격은 지난달에 비해 2%, 전해 동기 대비 12% 하락했고 소고기가격은 지난달에 비해 1% 상승, 전해 동기 대비 1% 하락했다. 양고기가격은 지난달과 비슷했고 전해 동기 대비 1% 상승했으며 닭고기가격은 지난달과 비슷했고 전해 동기 대비 2% 상승했다. 잉어가격은 지난달에 비해 1% 상승, 전해 동기 대비 2% 하락했다.
계란가격은 킬로그람당 6.40원으로 지난달에 비해 7% 상승, 전해 동기 대비 23% 하락했다.“5.1절” 련휴기간 계란가격은 단기간 상승세를 보였지만 추후 지속적으로 내려갈것으로 추산하고있다.
이밖에 야채가격은 하락이 위주다. 12가지 야채품종을 검측한 결과 지난달에 비해 마늘, 감자를 제외한 기타 품종의 야채가격은 모두 정도부동하게 하락했다. 그중 고추, 오이, 시금치, 부추가격의 하락폭이 각각 24%, 24%, 21%, 22%로 비교적 컸다. 풋고추, 고추(尖椒), 줄당콩, 도마도, 가지, 오이, 집미나리, 마늘종, 시금치, 부추, 감자, 배추가격은 각각 킬로그람당 8.72원, 6.40원, 12.84원, 8.38원, 7.00원, 5.00원, 4.48원, 13.60원, 6.36원, 3.98원, 2.54원에 달했다.
목전 우리 주 야채공급이 안정세를 유지한가운데 비닐하우스에서 재배한 야채가 본격적으로 출하하면서 우리 주 야채가격이 지속적으로 떨어질것으로 추산하고있다.
과일가격은 기본상 안정세를 유지했다. 사과가격은 킬로그람당 9.76원으로 지난달에 비해 1%, 전해 동기 대비 1% 상승했다. 바나나의 가격은 킬로그람당 6.28원으로 지난달에 비해 14% 상승, 전해 동기 대비 19% 하락했다. 국산배(鸭梨)가격은 킬로그람당 7.68원으로 지난달에 비해 1% 상승, 전해 동기 대비 1%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