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운수부 리소붕 부장: 공유자전거 “혼란상태”, 3자가 공동으로 다스려야
2018년 03월 06일 15:0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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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3월 5일발 신화통신: 제멋대로 자전거를 세우고 제때에 수리하지 않으며 보증금을 환불받기 어려운 등……시민의 출행에 편리를 준 동시에 공유자전거의 많은 문제점이 나타나고있다. 교통운수부 리소붕 부장은 5일 인민대회당 “부장통로”에서 일종의 록색출행방식으로서 공유자전거는 인민군중의 환영을 받고있지만 동시에 정부, 기업과 사용자가 공동히 나서서 공동으로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밝혔다.
소개에 따르면 2017년 교통운수부 등 10개 부문에서는 공동으로"인터넷 임대자전거 발전을 격려하고 규범화할데 관한 지도의견" 을 출시해 공유자전거의 발전에 중요한 작용을 일으켰다. 리소붕은 제멋대로 자전거를 세우고 제때에 수리하지 않으며 보증금을 환불받기 어려운 등 문제의 배후에는 정부의 직무유기, 복무 미흡 문제도 있고 기업의 복무 미흡 문제도 있으며 또 소수의 사용자가 문명하게 사용하지 않는 등 원인이 있다고 지적했다.
리소붕은, 공유자전거는 군중출행의 “마지막 1킬로”를 해결하고 도시교통체증을 완화하는 면에서 중요한 작용을 발휘했다고 밝혔다. “때문에 우리는 공동으로 공유자건거를 관리하고 공동으로 수호해야 하며 공유자전거가 잘 발전되고 잘 사용되고 잘 지켜져 인민군중을 위해 잘 복무할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