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대표단 소조토론에서 정부사업보고 심의
김진길 대표: 길림의 전면적인 진흥을 위해 법치보장 제공할것
2018년 03월 07일 14:5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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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6일, 13기 전국인대 1차 회의에 참석한 길림성 대표들이 소조토론에서 리극강 총리의 정부사업보고를 심의했다. 길림성대표단 단장 바인초루, 부단장 경준해, 림무, 도치국, 김진길이 심의에 참가했다.
회외에서 대표들은, 정부사업보고는 습근평의 새 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과 19차 당대회 정신을 체현하고 당중앙의 올해 사업에 대한 안배와 배치를 체현했으며 기치를 높이 들고 핵심을 지키는 좋은 보고로서 인심을 고무하고 사람을 분발하게 하는 좋은 보고이기에 전적으로 찬성하고 옹호한다며 입을 모았다.
길림성대표단 부단장을 맡은 김진길 대표는, 지난 5년간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전반국면을 돌보고 정책을 제정하며 안정적인 성장을 도모하는 총체적인 업무기조를 견지하고 공급측의 구조적개혁을 주선으로 새로운 동력을 양성하고 발전시켰으며 경제사회발전이 력사적인 성과를 거두고 력사적인 변혁을 이루었다고 밝혔다. 이런 성과를 이룬 근본적인 원인은 습근평의 새 시대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사상이라는 정확한 인도와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과학적결책과 견강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김진길 대표는, 당과 국가의 중심사업을 둘러싸고 길림성인대 상무위원회에서는 각항 법정책임을 잘 리행하여 새 시대 길림의 전면적인 진흥을 위해 법치보장을 제공할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