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팀, 소수민족운동회서 5개 경기종목과 1개 공연절목에 나선다(4)
2015년 08월 03일 14:2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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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
출전팀: 연변체육운동학교
경기종목: 55킬로그람급 쌍그네 방울맞히기와 쌍그네 높이뛰기 와 55킬로그람이상급 단식 높이뛰기와 쌍그네 높이뛰기
선수: 4명
경기일정: 8월 10-14일
그네는 조선족들의 전통우세체육종목이지만 귀양소수민족운동회에서 길림성그네팀은 1등의 보좌를 타성 타민족 대표팀들에 내주는 아쉬움을 남기며 네개 종목에서 2등상에 그쳤다.
지난 10월 팀을 무은이래 "오로도스에서는 1등의 계관을 되찾고 말겠다"는 각오로 매일 련습을 거듭하다보니 선수들의 손과 다리에는 상처투성이이였다.
그네팀은 이날 오후 연길국제제시예술썬테 앞 그네장에서 훈련을 하고있었다. 양옥단, 변해연의 55킬로그람이상급 단식 높이뛰기와 이 둘의 쌍그네 높이뛰기는 1등을 따낼 중점항목이다. 손가락은 가락마다 굳은살이 박혔고 허벅지는 그네에 그슬어 피가 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