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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친이스라엘 행보, 중동위기 가중시켜 |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3월 25일 백악관에서 미국을 방문한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와 회담을 진행한 후 공고에 서명하여 이스라엘의 골란고원에 대한 주권을 정식으로 인정했다. 분석인사는 미국이 이 시기 외교립장을 바꾸는 결정을 내린 것은 곧 진행되는 이스라엘의 대선과 무관하지 않고 또 자신만의 고려가 있었기 때문이라면서 이 행동은 중동 형세에 중대한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인정했다. 사진은 2월 8일 예루살렘에서 촬영한 미국 대통령 트럼프(왼쪽)와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가 손잡은 모습이 담긴 대선광고이다(신화사 기자 곽욱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