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메르스 종식 선포, 중국관광객 회귀 희망
2015년 07월 29일 13:2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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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총리 황교안은 28일 한국의 메르스가 사실상 종식되였다고 선포했다. 그는 민중들이 불안한 심리를 떨쳐버리고 안심하고 일상생활에 복귀해도 된다고 밝혔다.
황교안의 말에 의하면 비록 사람들은 국제표준에 근거하여 메르스종식까지 아직 시간이 한동안 남은것으로 알고있지만 한국에서 집중관리를 한 15개 병원에서 모두 격리가 해제되였고 련속 23일 동안 새로운 확진자가 나타나지 않았으며 모든 메르스 의심환자들도 격리를 해제했다고 한다.
황교안은 정부는 메르스가 완전히 종식되기전까지 필요한 조치를 계속 취할것이며 방공방역체계를 유지하고 나머지 환자들을 계속해 치료해주며 전염병 마무리작업을 잘 진행할것이라고 밝혔다.
메르스는 한국경제에 심한 타격을 주었는데 관광업과 상업활동에 엄중한 영향을 끼쳤다. 한국정부는 300억원 한화(2600만딸라)에 달하는 자금을 지급해 무료홍보관광, 음악회 등 형식으로 관광객들을 유치할것이다. 한국 관원은 “우리는 특히 중국관광객들이 다시 돌아오길 간절히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