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리산가족상봉활동 참가자 첫 추첨활동 진행
2015년 09월 11일 11:1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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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리산가족상봉활동 참가자 첫 추첨활동 진행 |
9월 9일발 인민넷소식: 조한적십자회사업회의가 협의를 달성한후 량측은 10월 20일부터 26일까지 금강산에서 리산가족상봉활동을 거행한다. 이는 한국과 조선이 2014년 2월 리산가족상봉활동을 진행한후 1년 8개월만에 다시 활동을 전개하는것이다.
한국 련합통신사의 보도에 따르면 활동에 참가하는 리산가족 인수는 조선과 한국이 각각 100명(동행 가족 불포함)씩인데 한국측의 신청자는 6만여명이였다. 현지시간 9일 오전, 대한적십자회는 첫번째 추첨활동을 거행하였는데 컴퓨터추첨방식으로 500명의 후보자를 선택했다. 명단에 입선된것을 본 순간 입선자들은 기쁨의 눈물을 흘렸고 탈락자들은 슬픔의 눈물을 흘려 현장은 눈물바다가 되였다.
이회 조선과 한국은 10월 하순 리산가족상봉활동을 진행하는 사안에 대하여 한국 최대의 야당 새정치민주련합당 당대표 문재인은 9일 환영한다고 표하고 활동규모 확대와 정기적인 활동 개최를 호소했다(량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