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아4호" 세계 처음으로 달 뒤면 연착륙 실현할듯
2015년 12월 03일 13:4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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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기자가 국방과학공업국으로부터 알아본데 따르면 국방과학공업국은 달탐사공정중대전문항목 지도소조 제14차 회의를 소집하고 “상아 4호”의 임무실시방안조절보고, 연구제적총적요구 및 후속총체연구제작계획을 심의, 통과했는데 우리 나라 “상아 4호”의 임무는 세계상에서 처음으로 달 뒤면연착륙을 실현하는것이다.
소개에 따르면 “상아 4호” 임무는 “상아3호” 백업이였는데 “상아 3호” 임무가 원만히 완성된 뒤 이미 있는 제품조건을 충분하게 리용하여 혁신성과 선도성을 띤 탐사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론증팀은 깊은 연구, 충분한 론증과 반복적인 비교선택을 거쳐 “상아 4호”의 임무조절뒤의 실시방안을 최종 확정했다. 달탐사공정중대전문항목지도소조 조장이며 공정총지휘이며 국방과학공정국 국장인 허달철은 공정 전반 계통은 책임감, 사명감을 증강하고 탐색, 혁신하고 성과를 확대하여 “상아 4호”, “상아 5호” 임무를 예기의 목표에 도달시켜야 한다고 이번 회의에서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