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성능저하" 휴대폰 218원이면 배터리 교체할수 있어
북경 애플스토어에서 배태리 교체하려면 먼저 예약해야
2018년 01월 30일 13:49【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많은 관심을 받은 "배터리게이트" 풍파에 대해 애플회사는 일전 여러 기종 아이폰의 배터리 교체가격을 608원에서 218원으로 낮출것이라고 선포했다. 현재 애플 공식 AS센터는 이미 상술한 할인가격으로 배터리교체 서비스를 제공할수 있는데 2018년 12월말까지 모두 유효하다고 한다. 애플 고객서비스상담원은 전국범위내 애플 공식 AS센터는 모두 무료검사를 제공하며 이와 함께 배터리를 교체해도 사용자에게 강제로 시스템을 업그레이드시키지 않는다고 밝혔다. 북경 애플스토어 관련 직원은 자문을 받을 때 현재 소비자는 예약후 가게에 와서 218원으로 배터리를 교체할수 있으며 현장에 만약 배터리 현물이 있고 일손이 충족하면 당일 교체할수 있다고 밝혔다.
작년 년말 공개된 아이폰 "배터리게이트"사건에서는 애플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면 일정한 정황하에 부분적 구식 기종의 성능이 제한을 받는것으로 나타났다. 그후 애플은 상술한 정황이 존재하는것은 배터리관리수요때문이고 의외의 꺼짐현장을 피하기 위한것이라면서 사전에 사용자들에 주동적으로 알리지 못한데 대해 사과한다고 했다. 애플공식사이트는 관련 성명을 발표해 무료AS기한이 초과된 배터리의 교체가격을 608원에서 218원으로 낮추고 이 조치는 아이폰6 및 이후 기종의 배터리 교체 필요가 있는 사용자들을 상대로 하며 전세계 범위에서 2018년 12월까지 지속된다고 했다. 애플은 성명에서 2018년초 신형 iOS소프트웨어를 출시하는데 그중의 새 기능을 리용하여 사용자들은 더 정확하게 아이폰의 배터리건강정황을 료해할수 있으며 직접 배터리상황이 성능에 영향주는지를 직접 확인할수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