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진주당 지도자 이스라엘에 대한 보복 선언
2015년 12월 22일 13:4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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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진주당 나스로라 총서기가 21일 저녁 바이루트에서 진주당은 진주당 고위 성원인 사미르 캔타르가 19일 저녁 수리아에서 이스라엘 공습으로 숨진사건에 대한 보복행동을 취할것 이라고 밝혔다.
나스로라 총서기는 이날 저녁 이스라엘은 전투기를 출동해 수리아에 있는 캔타르 거처에 유도탄을 발사해 캔타르를 살해했다고 지적했다.
나스로라 총서기는 수리아 반대파가 캔타르 사살 행동을 진행했다는 일부 매체의 보도를 부인했다.
진주당은 20일에 발표한 성명에서 이스라엘이 19일 저녁 전투기를 출동해 수리아 수도 디마스끄 외곽 자라만나진의 한 주민 아파트를 폭격해 캔타르와 일부 수리아 주민들이 숨졌다고 밝혔다.
캔타르 사망후 레바논과 이스라엘 국경 정세는 긴장해졌다.
20일 저녁 로케트탄 세매가 레바논 남부에서 이스라엘 북부 국경지구를 표적으로 발사되였다.
이어 이스라엘군대는 레바논 남부에 8매의 박격포를 발사했다. 20일 저녁 쌍방의 습격으로 인원 사상은 초래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