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군대에 대한 비상원조 국제사회에 호소
2014년 08월 27일 10:0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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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국민의회 바리의장은 26일 레바논의 반테로 능력을 제고시킬수 있도록 레바논 군대에 비상원조를 제공할것을 국제사회에 호소했다.
이와 동시에 안보리사회는 26일 레바논 주둔 유엔림시부대의 임기를 재차 연장할데 관한 결의를 통과했다.
레바논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바리의장은 이날 바이루트에서 레바논 주재 유엔안보리사회 5개 상임리사국 사절과 레바논 주재 유엔 특별중재원 데릭 플람과 회동했다.
바리의장은 레바논 특히는 동부 아르살지역은 여전히 테로리즘조직의 위협을 받고 있다면서 얼마전 이곳에서 발생한 충돌은 레바논의 기타 지역에서도 재연될수 있다고 표했다.
바리의장은 레바논군대와 안보부대에 즉시 원조를 제공해 그들의 절박한 수요를 만족시켜줄것을 국제사회에 요청했다.
유엔안보리사회는 26일 결의를 통과해 레바논 주둔 유엔 림시부대의 임기를 2015년 8월 31일까지 1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