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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첸 에드니 췌지제브, 아리에서 불사와 사회활동 전개

2014년 08월 18일 13:43【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라싸 8월 17일발 신화통신(기자 허만호): 전국정협 상무위원이며 중국불교협회 부회장인 벤첸 에드니 췌지제브는 일전 서장 아리지역에서 강린보체령산을 참배하고 마팜융초에서 제사를 지냈으며 승려와 신도들의 정수리를 만져 복을 내렸다. 또 당지의 농목세대를 친절히 위문하고 공번삼의 묘에 성묘했다. 이는 그가 처음으로 아리에서 벌인 불사와 사회활동이다.

래원: 인민넷 (편집: 김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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