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로씨야 수리아 군사행동에서 약 4.8억달러 지출
2016년 03월 18일 10:3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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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3월 17일발 신화통신: 로씨야 대통령 푸틴은 17일, 로씨야가 수리아에서의 5개월 군사행동에서 도합 330억루블(약 4.8억달러)를 지출했다.
크림궁사이트에서 발표한 소식에 의하면 푸틴은 당일 수리아 군사행동에 참여한 군인대표들에게 국가헌장을 발급했다. 그는 수리아 정전협의가 달성된 이래 로씨야군 공습은 매일 60 ~80연대수로부터 매일 20~30연대수로 줄어들었다. 군사적인 각도에서 볼때 로씨야군이 수리아에서의 포치는 이미 과잉이다. 그외 로씨야의 철군결정은 로씨야측과 수리아정부의 협의에도 부합된다.
푸틴은 로씨야측이 수리아 타르투스와 해매미모 기지에서의 군사력량을 유지하고 "갑옷"과 S-400방공무기시스템은 의연히 임무를 집행한다고 말했다.
푸틴은 로씨야는 계속 수리아정부를 도와 "이슬람국" "지지진선"등 유엔 안리회가 인정한 테러조직을 타격할것이며 수리아정부에 재정, 기술, 무기를 제공하고 수리아정부 군부대를 양성하고 수리아군에 정찰지원과 공중지원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푸틴은 또 만약 무장조직이 정전협의를 위반한다면 로씨야는 정전협의를 지키는 명단에서 삭제하고 상응한 후과를 짊어지게 할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