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회는 이렇게 소집된다
2017년 10월 18일 14:4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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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점: 북경
회의기간: 10월 18일부터 10월 24일
5가지 주요의정:
★ 18기 중앙위원회의 보고를 청취하고 심사한다.
★ 18기 중앙규률검사위원회의 사업보고를 심사한다.
★ “중국공산당당규약(수정안)”을 심의통과한다.
★ 19기 중앙위원회를 선거한다.
★ 19기 중앙규률검사위원회를 선거한다.
38개 대표단 출석:
★ 당의 19차 당대회에 출석하는 대표단은 총 38개이다. 그중에는 31개 성, 자치구, 직할시의 대표단과 중앙직속기관대표단, 중앙국가기관대표단, 중앙기업계통대표단, 중앙금융계통대표단, 해방군대표단, 무장경찰부대대표단, 대만성적 당원대표단이 포함된다.
★ 19차 당대회 대표자격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2280명 대표의 자격이 유효함을 확인했다. 그들은 450만개 기층당조직과 8900여만명의 당원을 대표해 당의 19차 대표대회에 참석한다.
예비회의 개최:
10월 17일 오후,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예비회의는 습근평동지가 주재했다. 당의 19차 당대회에 참석해야 할 대표, 특별초청대표는 2354명이다. 예비회의에 참석한 대표와 특별초청대표는 2307명이였는데 회의는 거수표결방식으로 22명으로 구성된 대표자격심사위원회 명단을 통과하고 243명으로 구성된 대회주석단명단을 통과했으며 류운산을 대회비서장으로 하는것을 통과했다. 회의는 또 대회 비서처기구 설치와 사업임무를 통과했다.
네가지 준비사업:
★ 19차 당대회 보고 초안작성사업
중공중앙은 59개 단위를 조직해 21개 중점과제에 대해 주제조사연구를 진행했고 80건의 조사연구보고를 형성했다. 보고 초안작성조는 9개 조사연구조를 구성해 16개 성, 자치구, 시에 가서 현장조사연구를 진행했고 또 일부 문제에 대해 관련 부문과 25개 국가첨단싱크탱크시범단위에 주제연구보고를 제출했다.
습근평총서기가 직접 6개 좌담회를 주재하여 각측의 보고고에 대한 의견과 건의를 직접 청취했다.
★ 당규약 수정사업
올해 6월 중앙은 통지를 발부해 당규약 수정사업에 대해 각 지역, 각 부문의 의견을 청구했다. 전당의 지혜를 집중시킨 기초에서 당의 18기 7중전회의 토론과 통과를 거쳐 당의 19차 당대회에 제출하는 당규약 수정안을 형성했다.
★ 당의 19차 당대회 대표선거사업
중앙은 "당의 19차 당대회 대표선거사업에 관한 통지"를 인쇄발부해 선거단위 획분, 대표명액 분배, 대표조건과 구성, 산생절차 등 정책규정을 확정했다. 통계에 따르면 기층당조직의 참여는 전면 파급을 실현했고 당원 참여률이 99.2%에 달했다.
★ 새로운 중앙위원회와 중앙규률검사위원회를 선거하기 위한 준비사업
중앙은 전문사업반을 성립해 습근평총서기가 직접 지도소소 조장을 맡고 중앙정치국 상무위원회의 령도아래 새일대 중앙위원회와 중앙규률검사위원회의 후보위원 추천, 고찰, 제명사업을 책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