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총서기 인민해방군과 무장경찰부대에 지시
지방의 재해구조사업 대폭 지지해야
2016년 07월 07일 09:1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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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습근평은 일전 인민해방군과 무장경찰부대가 지방의 재해구조와 홍수방지 사업을 지지할데 대하여 중요지시를 내렸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최근 전국 여러 지역에서 홍수상황이 준엄하고 홍수방지와 재해구조 임무가 간고해졌으며 인민해방군과 무장경찰부대는 이미 중요역할을 발휘했다. 중앙군위는 당중앙의 결책과 포치를 관철하고 새로운 홍수상황과 재해구조의 수요에 따라 인민해방군과 무장경찰 관련 부대를 지휘하여 즉각 홍수방지와 재해구조 최전선에 달려가 우리 군의 힘든 전투를 치를수 있는 영광스러운 전통을 발양하고 돌격대 역할을 발휘하며 지방을 대폭적으로 지지하여 홍수방지와 재해구조 사업을 잘하고 인민의 생명과 재산 안전을 보장하며 정상적인 생산과 생활 질서를 회복하기 위해 기여해야 한다.
중앙군위는 습근평 중요지시의 관철시달과 관련해 중요지시를 내려 군대가 지방의 홍수방지와 재해구조 사업 지지를 더한층 잘할데 대하여 배치했다. 현재 인민해방군과 무장경찰 관련 부대는 한창 홍수방지와 재해구조 최전선에서 싸우고있다. 관련 부대는 지금 적극적으로 준비하면서 당중앙과 중앙군위의 명령이 떨어지면 즉각 행동할수 있도록 확보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