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독소운동장에 강력 대응
2016년 09월 05일 16:2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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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지역의 중소학교 운동장에서 독소가 대량 검출된 문제에 대비해 교육부가 전문 인조잔디운동장 종합정돈에 나설것이라고 1일 “중국교육정보넷”이 보도했다.
교육부는 전문검사조를 내오고 여름방학기간 각지의 운동장을 적극적으로 점검한후 국가표준위원회와 손잡고 관련표준 수정사업을 내밀었으며 이어 전면적인 종합정돈에 나설것이라고 태도를 표명했다. 현재 전국적으로 중소학교 인조잔디운동장이 6만 8792개가 건설돼있는데 그중 1만 8977개 운동장은 2014년후에 건설됐다. 지금 건설중에 있는 4799개의 운동장중 2191개 운동장은 건설을 중지했고 93개 운동장은 이미 제거했다.
교육부는 국가의 강력한 기준이 출범되기전 각지에서 당시의 실정에 결부하여 과학성, 규범성, 강력성이 높은 표준을 연구제정할것을 주문했다. 호남, 상해, 강소, 절강, 심수 등지에서 인조잔디운동장 시공표준을 내놓고 건설 및 감독 관리를 강화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