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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변, 교원인수 3.58만명... 전국 도합 1539만명

2016년 09월 05일 16:26【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나무는 10년을 내다보고 키우고 인재는 100년을 내다보고 양성하라 했다. 그만큼 인재양성사업은 책임이 무겁고 사명감이 크며 품이 든다는 말이다. 이렇게 중요한 인재양성사업에서 교원은 주체이고 관건이며 갈수록 그 역할이 중요시되고있다.

제32회 교원절이 다가온다. 교육부에서 최근 발표한데 의하면 현재 우리 나라에는 1539만명의 전직교원이 각급 각류의 학교에서 전직교원으로 사업하고있다. 구체적으로 학령전교육에 205만명, 의무교육단계에 918만명, 직업교육을 포함한 고중단계에 254만명, 직업대학을 포함한 대학교육에 157만명, 특수교육에 5만명이 포진돼있다. 이들은 51만개의 학교의 교단을 지키며 3.06억명 재학생을 가진 세계 최대 규모의 교육체계를 뒤받침하면서 우리 나라가 인구대국에서 인력자원대국에로 전환하는데 거대한 기여를 하고있다.

교육부에 의하면 교원대오의 총량증가와 더불어 중등교육교원수가 줄어드는 등 교원배치상황이 개선되고 중소학교 40세 이하 교원이 56%, 대학교 45세 이하 교원이 71%를 차지하는 등 교원대오의 년령구조도 부단히 최적화되면서 중소학교, 중등직업학교 및 대학교 전직교원 학력합격률이 각기 98%, 90%, 99% 이상에 달해 고학력교원비률이 높아졌다.

교원양성기지인 사범교육이 량호한 발전추세를 이루고있다. 현재 전국에 181개의 사범대학이 있는데 그중 교육부소속 사범대학이 6개, 성소속 사범대학이 40개, 사범학원이 70개, 사범전문대학이 65개 있다. 동시에 교육을 개설한 비사범류대학교 457개 있다. 2015년 집계에 의하면 전국보통대학 사범류 졸업생은 70만명, 재학생은 279만명에 달했다.

“교육의 고향”으로 불리우는 우리 주에는 현재 각급 각류의 학교 612개(유치원 포함)에 도합 3만 5800여명의 전직교원이 사업하며 그중 66개 조선족유치원에 765명 교원, 74개 조선족중소학교에 3575명의 교원이 후대양성사업에 대한 높은 책임감과 민족적 사명감을 안고 열심히 사업하고있다.

래원: 연변일보 (편집: 장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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