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7N9 조류독감 인체감염 사례 지속 증가
질병예방통제 전문가: 음력설기간 인원류동 H7N9 발병상황 폭발 일으키지 않을것
2014년 01월 29일 13:2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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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 들어와 전국적으로 H7N9 조류독감 인체감염으로 확진받은 환자가 110명에 달하며 절강, 광동, 상해 등지에서 이미 20명이 숨졌다. 최근 우리 나라에서 매주 신증하는 H7N9 조류독감 확진환자수가 지난해의 최고봉 수준에 이르렀다.
질병예방통제전문가들은 H7N9 바이러스가 인체간에서 효과적으로 전파될수 없기에 음력설기간 인원류동은H7N9인체간염 발병상황의 폭발을 일으키지 않을것이라고 지적했다.
국가류행성감기쎈터 주임 서약룡은 H7N9 조류독감바이러스의 감염률, 전파능력, 병원성, 항약성 등 주요지표는 개변하지 않으며 바이러스가 공공위생의미의 변이를 갖고있다는것이 아직까지 발견되지 못했으며 대규모적인 인파전파의 생물학기초도 갖추지 못했으며 인체간 효과적으로 전파할수 능력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고있기에 전문가들의 그 위험성에 대한 평가는 개변되지 않고있다.
서약룡은 전염원을 통제하기만 하면 발병상황을 효과적으로 통제할수 있다면서 앞으로 H7N9 조류독감 인간감염 확산병례가 발생할수는 있지만 대규모적인 류행가능성은 적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