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휴일판공실” 운행 14년후 취소, 련석회의로 그 기능 대체
2014년 09월 16일 13:3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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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 14년후 전국휴일관광부서간협조회의가 어제 정식으로 취소, 그 전부 직능은 신설기구인 국무원 관광사업부서간련석회의제도에 편입시킨다. 어제 중국정부넷은 소식을 발표하여 국무원이 이미 국무원 관광사업부서간련석회의제도를 건립할데 대해 비준했다고 밝혔다.
부총리 왕양 소집인을 담당
새로 편성된 국무원 관광사업부서간련석회의는 관광을 분관한 국무원 부총리인 왕양이 소집인을 담당했다. 부소집인은 국무원 부비서장 필정천 등 5명”단체로 조성”되였다.
성원단위는 국무원의 28개 부문, 그중 관광산업과 직접적 관련이 있는 부문도 있는데 례하면 교통운수부, 철도국이다. 또한 관광산업의 “지지”부문도 있는데 례하면 문화부, 식품약품감독관리총국 등이다. 농업부가 련석회의성원을 당조성원이 담당한외에 기타 성원단위의 련석회의성원은 모두 부부장(부국장, 부주임)이 담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