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 공무용차량 통일 표식 전면 가동
2017년 03월 27일 15:16【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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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성기관사무관리국에 따르면 올해 3월 1일부터 강소성 당정기관은 공무용차량 표식화 도료사업을 가동했고 이달말전으로 전부 마무리하게 된다. 그때가 되면 12345 감독전화와 위챗플랫폼 등 여러가지 방식으로 감독하고 신고할수 있다.
소개에 따르면 공무용차량 표식화는 공무용차량의 일상화 감독관리를 강화하고 공무용차량 제도개혁 성과를 공고히 하는 중요한 조치이다. 공무용차량 표식화 도료칠작업은 통일적인 양식을 취해야 하며 많이 칠하거나 빠뜨려 칠해서도 안되며 사회 각 분야의 감독을 감당할수 있어야 한다.
료해에 따르면 이번 도료작업의 통일적인 표식모델은 장륙각형의 흰색 실선 안쪽에 "공무용차량", "감독전화 12345" 등 글자를 쓴것이며 표식은 일반적으로 차량 량측 앞차문에 부착해야 한다. 기밀통신과 긴급용차량, 특종전업기술용차량, 리퇴직간부 봉사보장용차량 등 차량도 "공무용차량"이란 표식을 한다. 공안, 검찰, 법원, 사법 등 중앙공무차량개혁판공실에서 확정한 12개 부문의 집법근무용차량에 대해서는 이번에 이미 도료칠한 표식을 그대로 집행하고 뚜렷한 표식을 하지 않은 기타 행정종합집법차량은 통일적으로 "행정집법"표식을 해야 한다.
알아본데 의하면 군중들은 감독전화 12345를 통해 감독하고 신고할수 있으며 또 "강소 12345온라인" 위챗플랫폼 등을 통해 규정위반혐의가 있는 차량의 사건발생 시간, 지점, 차량번호 등 정보를 제공하고 관련 신고정보를 동급 공무차량 주관부문, 감독부문에서 처리하도록 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