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예계 소조토론, 장국립,진개가,막언 건의 제출
2016년 03월 07일 13:3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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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3월 5일발 인민넷소식: 4일은 제12기 정협 4차회의 문예계 소조토론에서 위원들이 이런 량회에서 자신이 가장 관심하는 화제를 제출했다.
장국립은 웹드라마의 전반 절차에 대한 관리를 가강할것을 호소했다. 웹드라마도 응당 TV드라마, 영화와 마찬가지로 항목 립안, 비준 요청, 제작, 심의가 있어야 하며 저속적인것을 거절해야 한다. "함부로 아무것이나 찍어서 인터넷에 올리지 말아야 한다."
이에 진개가(陈凯歌)도 머리를 끄덕이며 지지했다. 또한 현재 폭발적인 영화흥행순위에 대한 자신의 관점을 토로했다. "희극류 영화가 흥행순위가 높은것은 필연적인 원인이 있다. 하지만 희극이 인기가 있다 하여 모두 희극만 찍으면 안된다. 영화시장은 각종 류형의 영화가 필요하다. 매 한명의 감독은 응당 초심을 잃지 말고 자신만의 풍격의 영화를 찍어야 한다."
막언은 중소학 교육체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다. 막언은 "633"학제가 소년아동 성장의 련속적이고 계통적인 발전과정을 분리했다고 표시했으며 중소학 학제를 12년으로부터 10년으로 바꾸고 10년 일관제 교육을 실행할것을 제안했다. 그는 "학제문제는 교육개혁의 중점이고 난점이다. 유관 부문에서 적당한 시기에 전문적인 기구를 성립하여 전업적이고 전면적으로 깊이 조사연구하고 평가하기를 바란다"고 표시했다. 발언이 끝난후 막언은 유모아적으로 "저의 발언을 끝났습니다. 기자 동지들께서 여실히 보도하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해 현장의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