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총리, 프랑스와 유럽이 엄중한 테로위협에 직면했다고 밝혀
2016년 04월 11일 13:24【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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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리 4월 10일발 신화통신: 프랑스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현재 알제리를 방문중인 프랑스 총리 발스는 10일 브뤼셀폭발습격사건 용의자의 원래 계획은 프랑스 수도 빠리를 재차 습격하는것이였는데 이는 유럽 전체, 특히 프랑스가 엄중한 테로위협에 직면하였다는것을 설명한다고 했다.
발스는 테로위협이 의연히 존재하기에 프랑스는 경각심을 놓지 않을것이고 무조건 모든 힘을 동원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프랑스와 벨기에사법기관은 테로조직을 조사하는 행동에서 밀접하게 협조하여 성과를 거두었다고 했다.
또 다른 프랑스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프랑스 내정부장은 10일 프랑스 근교의 빌쥐프에서 기념활동에 참석할 때 현재 프랑스는 아직도 엄중한 테로위협에 직면하고있다고 밝혔다. 그는 올해 년초부터 프랑스는 여러건의 테로습격시도를 파괴하였고 80여명의 테로활동에 참가한 용의자를 체포하였는데 이는 프랑스가 직면한 테로위협정도가 아주 높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벨기에 련방검찰원은 10일 공고를 발표하여 브뤼셀폭발습격사건의 용의자는 원래 빠리를 재차 습격하려고 했으나 벨기에 경찰측의 조사와 체포행동이 빨리 전개됨에 따라 브뤼셀을 습격하기로 결정하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