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중국인민항일전쟁의 위대한 력사 명기하고 한마음 한뜻으로 중국
특색 사회주의 추진해야
리극강 장덕강 유정성 류운산 왕기산 장고려 전시 참관
2015년 07월 08일 13:13【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북경 7월 7일발 인민넷소식(기자 장삭): 전민족 항전폭발 78돐에 즈음하여 중공중앙 총서기이며 국가주석이며 중앙군위 주석인 습근평은 7일 중국인민항일전쟁기념관을 찾아 중국인민항일전쟁 및 세계반파쑈전쟁 승리 70돐 주제전시 “위대한 승리 력사적기여”를 참관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전당, 전국 여러 민족 인민은 선혈과 생명으로 만들어진 중국인민항일전쟁의 위대한 력사를 명기하고 민족독립과 자유를 수호하고 조국의 주권과 존엄을 보위하기 위해 세운 중국인민의 위대한 공훈을 명기하고 세계반파쑈전쟁의 승리를 위한 중국인민의 위대한 기여를 명기하며 평화를 소중히 여기고 미래를 경고하며 드팀없이 평화발전의 길로 나가가고 확고부동하게 세계평화를 수호하며 만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중국특색 사회주의를 앞으로 추진해야 한다.
중공중앙 정치국 상무위원들인 리극강, 장덕강, 유정성, 류운산, 왕기산, 장고려가 전시를 참관했다.
오후 3시 20분, 습근평 등 지도동지들이 로구교강반에 자리잡은 중국인민항일전쟁승리기념관을 찾았다. 기념관앞 광장에는 산뜻한 오성붉은기가 높이 휘날렸으며 1년전 습근평총서기가 제막한 “독립자유훈장”조각상이 반짝반짝 빛났다. 습근평 등 지도동지들이 계단을 올라기념관 로비에 들어서서 순서대로 화단에서 생화를 들고 중화민족단결항전을 상징하는 대형조각 ”금성철벽” 앞에 드렸다.
뒤이어 습근평 등은 전시청에 들어가 참관했다. 전시는 “력사를 명기하고 선렬을 추모하며 평화를 소중히 여기고 미래를 개척하자”를 주제로 1170점의 사진, 2834건의 문물, 대량의 동영상과 영상을 통해 전체 중화의 아들딸들이 적의 포화를 무릅쓰고 함께 국가를 재난속에서 구하고 일본군국주의침략을 영용히 저항한 빛나는 력사를 파노라마식으로 보여주었으며 항전속에서 중국공산당의 정신적기둥 역할을 두드러지게 표현했으며 동방주전장으로서의 중국이 세계반파쑈전쟁승리를 위한 마멸할수 없는 기여를 반영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