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극강, 메르켈과 공동으로 제4회 중국 독일 정부협상 주최
2016년 06월 14일 14:07【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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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국무원총리 리극강은 13일 오전 인민대회당에서 독일 총리 메르켈과 함께 공동으로 제 4회 중국 독일 정부협상을 주최했다.
두 나라 총리는 쌍방의 외교, 경제, 공업, 재정금융, 교육, 과학기술, 교통, 환경보호, 주택건설, 농업, 상무, 사법, 사회보험, 의료 등 26개 부문의 책임자들의 회보를 청취했다. 두 측은 중독협력이 이룩한 진전에 대해 만족하고 여러 령역에서의 협력을 심화하는데 일련의 새로운 공감대를 형성했다.
리극강은 다음과 같이 표시했다. 중독 정부협상이 가동된 이래, 두 나라 여러 령역에서의 협력과 합작에 중요한 추동역할을 발휘했고 두 나라 인민들에게 실제적인 리익을 가져다주었다. 지난번 협상때 우리는 베를린에서 공동으로 《중독협력행동요강》을 제정했고 지금도 부단히 성과를 이루고있다. 희망컨대 쌍방은 기회를 바로잡고 여러령역에서의 실무협력에서 새로운 사유와 창의를 제출하여 다음 단계 협력의 중점과 난제에 초점을 맞추어 중독 친선과 협력의 부단한 질적제고와 격상을 실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