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울수 있고 싸워 이길수 있어야 한다는 요구에 따라 활보하며 나아가야
(국정운영 새 실천)
당의 18차 대회 이래 전군과 무장경찰부대에서 습주석의 중요지시에 따라 전투력건설을 크게 틀어쥔데 대한 론평
2016년 01월 14일 13:5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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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넷 조문판: 기강을 잡으면 자연스레 일이 진행되고 근본을 틀어쥐면 지엽적인것은 자연스레 따라온다.
당의 18차 대회 이래, 습주석은 천하의 대세를 파악하고 중화민족 위대한 부흥의 중국꿈을 실현하는 높이에 서서 새로운 형세하에서 당의 강군목표라는 이 중요한 전략사상을 명확하게 제출했다.
강군목표의 핵심은 싸울수 있고 싸워 이길수 있어야 한다는것이다. 강군목표의 “강”은 결론적으로 말하면 승전능력이 강하다는것을 말하는데 전투력이 강하다는것이다. 습주석은 강렬한 사명책임으로 높이 서서 멀리보며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싸울수 있고 싸워 이길수 있어야 한다는 이 강군의 요점을 틀어쥐고 장병들로 하여금 병사로서 싸우고 병사를 이끌고 싸우며 훈련하여 싸운다는 사상을 강화하게 하여 전투력이라는 이 유일한 근본목표를 확고하게 수립시켜야 하며 싸움의 요구에 따라 건설을 하고 준비를 틀어쥐여야 한다. 군부대로 하여금 호소하면 즉각 달려오고 달려와서는 싸울수 있고 싸우면 반드시 이기도록 확보해야 한다.”
기강을 잘 세우는자는 만사가 따라 뜻대로 되고 대세를 잘 도모하는자는 기회가 오래 지나지 않아 찾아온다. 강군의 요점은 바로 표준에 있다. 습주석은 세계군사풍운의 변화를 심각하게 통찰하고 높은 차원에 서서 전투력표준을 명확하게 군사령역의 “유일한 근본적인 표준”으로 확정했는데 이는 당의 군대건설법칙에 대한 인식이 새로운 높이에 올랐다는것을 표징하며 당의 군사실천법칙에 대한 탐색이 하나의 새로운 수준에 도달했다는것을 표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