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 국가식품안전도시 전면 건설
2016년 06월 07일 09:18【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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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가 전국 세번째 국가식품안전도시건설 시험점으로 확정되였다고 주식품약품감독관리국이 6일 밝혔다. 우리 주가 길림성에서 유일하게 국가식품안전도시건설 시험점으로 되면서 6월부터 전 주 여러 현, 시에서 국가식품안전도시 건설 사업을 전면 추진하게 된다.
올해 5월 4일, 국무원 식품안전판공실은 세번째 국가식품안전도시건설 시험 사업을 전개할데 관한 통지를 발부하고 전국의 37개 도시를 식품안전도시건설 시험점으로 확정지었다.
주식품약품감독관리국 관련 일군은 국가식품안전도시 건설 사업은 식품안전감독관리를 실시하는 각 부문에 관련되고 전사회의 공동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료해한데 따르면 당면 주식품안전판공실에서는 “연변 국가식품안전도시 건설 사업 방안”을 제정하고있는중이며 건설사업은 6월에 시작되여 2019년에 마무리하게 되는데 가동배치, 건설조직,고찰평가 등 세개 단계로 나뉘여 진행된다.구체적인 고찰검수세칙은 식품안전감독관리 전 과정을 피복하고있는데 3년간의 건설기간이 지난후 길림성식품약품안전판공실,국무원식품안전판공실에서 단계별로 고찰검수를 펼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