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춘 42개 촌위생소에 카드 인식기 설치
농촌의료보상 전면 피복 실현
2016년 06월 30일 15:1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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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범위를 일층 넓혀 더욱 많은 농민들이 촌급진찰보상을 향수받을수 있도록 하고저 훈춘시신형농촌합작의료관리중심은 훈춘시위생계획생육국을 협조해 “향촌일체화”건설사업을 펼치고 우선적으로 42개 촌위생소에 카드 인식기를 설치했다.
5월 중순부터 보름간의 시간을 들여 신형농촌합작의료관리중심은 사업일군을 조직해 각 향(진)위생원과 촌위생소에 카드 인식기와 “촌위생소정보관리시스템”을 설치해주었으며 전 시의 75개 촌위생소중 첫패로 42개 촌위생소에 카드 인식기를 설치했다. 사업일군은 매 향(진)에 갈 때마다 촌위생소 사업일군들에게 시스템의 설치 테스트와 등록사업을 착실히 펼치고 조작방법도 지도해주었다. 비교적 편벽한 위치에 있는 촌위생소에 대해서는 사업일군들이 직접 찾아가 시스템을 설치해주었다.
이달 24일에는 향(진)위생원 주관원장과 촌위생소 책임자 등 81명을 조직해 카드 인식기 사용법, 신형농촌합작진찰보상사용 등 관련 전문 지식들을 전수하는 양성반을 열었다. 이로써 훈춘신형농촌합작의료보험은 농촌의료보상 전면 피복을 실현했다.
료해에 의하면 훈춘시에서 신형농촌합작의료를 펼친 10년간 제반 사업에서 훌륭한 성과를 취득했으며 많은 정책을 펼침에 있어서 전 성적으로 앞자리를 차지했다. 촌급위생소는 농촌위생봉사의 “최전방”으로 신형농촌합작의료건설의 기초다. 현재 훈춘시는 촌위생소의 재건, 시설보탬과 인원배치 등 사업을 전부 완수했다. 신형농촌합작의료가 촌에 진입됨으로써 광범한 농민들은 싼가격에 편리한 기본의료위생봉사를 받을수 있기에 그 의미가 중대하고 영향이 크다.
29일, 훈춘시신형농촌합작의료관리중심 랑혜리주임은 금후 신형농촌합작의료는 촌급지정의료기구봉사행위를 규범화하고 의료보험에 참가한 농민들의 기본의료보장수준을 제고시켜 농민들이 의료비용납부에 편리를 주며 간편하고 편리하게 진찰비용을 즉시 결산해주어 농민들이 집 문앞에서 의료보험을 향수받도록 담보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