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공모통지]|시작페지로 설정
고위층동향당건설인사임면부패척결국내경제조선족집거지중앙정책사회인물문화교육과학기획멀티미디어조선뉴스 한국뉴스국제뉴스종합보도 지식·자료실 리론관점 스포츠 연예관광생활포토
·흑룡강 흑하구간 수위 경계선 초과, 1985년 이래 최고 수위  ·국무원 판공청, 고온날씨와 가뭄 현상 대처사업 잘할것을 요구  ·오염혐의로 부분적 “아배”브랜드 유아분유 리콜할듯  ·수입제 분유,와하하,코카콜라 제품 안전,저질제품 48시간내 소환  ·남방 국부지역 최고기온 40도 이상  ·북대하 대형 해파리 해수욕장에 좌초, 유람객들 두려워 다치지 …  ·운남 산사태로 내륙철도 대동맥 중단, 철도부문 전력 구조  ·소상인 “거짓 시체”로 도시관리원 모함하다 지나친 더위로 “부…  ·호남 정주 특대화재로 248명 촌민 가옥 불에 타  ·남방지역 가뭄 재해 심각 구조 작업에 총력  ·국가질검험검역총국, 뉴질랜드 문제분유 관련최신소식 공개  ·장강 의창수역 재차 “돼지시체” 둥둥, 악취 코 찔러  ·각지 각 부문 가뭄방지에 최선, 616만여명 가뭄 대처, 50…  ·북경 신발지 과일시장에서 화재 발생  ·강소 건호 한 공사현장 대량 옛동전 발굴해, 촌민들 무리 지어…  ·해군 정화함, 한국 진해에 도착하여 친선방문 시작  ·국가질량검험검역총국, 보톡스 오염가능성이 있는 분유를 소환할것…  ·중국-로씨야 합동반테로 군사연습의식 가져  ·[포토] 중국인민해방군 특종병 극한 훈련  ·광서 남녕 도로 붕괴되여 심갱 형성, 자가용차 추락사고 날뻔  ·감숙 천수 폭우홍수재해로 20여명 사망 혹은 실종  ·하늘의 신기한 마술, 회오리바람 4개 동시 등장  ·장춘 녀자 층집서 뛰여내리는 남편 다리 순간적으로 잡아 목숨 …  ·중국에서 “가장 얇은 층집” , 두께 1.5메터  ·헉! 무더위에 삼겹살도 저절로 익어  ·남방 43개 현(시) 최고기온 40도이상  ·외국 미녀들 북경 고온날씨에 일광욕 즐겨  ·중국 륙군, 해군, 공군 총인수 및 편제 공포  ·“제일 더운 7월” 도대체 얼마나 더운가?--상해 거리서 고온…  ·광서 북해 고속도로 1.6m 되는 악어 나타나  ·당의 지휘에 복종하고 싸움에서 이길수 있으며 작풍이 우수한 인…  ·“고공왕자” 고공열기구에 놓여진 강철대들보 걷기 기네스기록 창조  ·장백산천지에 사슴머리와 비슷한 "괴물"나타나  ·제5회 "중한 고위언론인포럼" 북경에서 개최  ·북경 이화원 불향각 외벽의 유리불상 일부분 부처님머리 파괴  ·모스크바 “비행인간대회” 거행, 각종 기괴한 비행기기 선보여  ·우리 나라 륙군 첫 녀자특전련 훈련 스케치  ·[포토]무더운 여름 “태양을 피하는 무기”  ·"항주오븐" 룡정차잎 "익혀"버려, 명년 봄차 산량 감소  ·천명의 비키니미녀들 상해서 “인체도미노” 세계기록 돌파  ·연안 폭우 중점재해구 연천현 대량 장막 급히 수요  ·포토:대대로 전해지는 장백산 사냥매꾼들  ·사우나날씨로 "중국사해" 서핑못 인산인해 이루어  ·대북 1223명 동시에 팩 붙여, 기네스북 세계기록 갱신  ·해방군 특종부대 저격병전투모식 공개  ·항주 일부 주민구 정전, 수백명 주민 지하철에서 무더위 피해  ·호남 련원 가뭄, 53.3만명 사람들 음수난 직면  ·심양 240선 공공뻐스 자연발화 발생, 길가던 행인들 협조로 …  ·절강 한 진정부광장 촌민들에게 벼 말리게 개방  ·절강 온령 뚱보청년 입대 위해 50일간 체중 36근 감량 

조건 미비 소형화공기업 페쇄 추진

2013년 08월 07일 09:14【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국가안전생산감독관리총국은 일전에 통지를 발부해 안전생산조건을 갖추지 못한 소형화학공업기업의 페쇄사업을 일층 추진하며 우선 도시의 인구밀집형지역내 안전생산조건을 구비하지 못한 소형화학공업기업과 "두가지 중점감독관리, 한가지 중대위험원" 즉 중점적으로 감독관리하는 위험한 화학공업공예, 중점적으로 감독관리하는 위험화학품, 중대한 위험원과 관계되는 안전생산조건을 갖추지 못한 소형화학공업기업을 페쇄할것을 각지에 요구하였다.

통지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소형화학공업기업은 공예가 락후하고 에너지소모가 높으며 오염이 심각하고 효과성이 낮으며 배치가 불합리하고 정규적인 설비가 없으며 안전거리가 기준보다 짧고 자동통제수준이 낮으며 조작인원들의 전문자질이 낮고 안전관리수준이 차한 등 문제가 보편적으로 존재하고있다. 집계에 따르면 90% 이상의 화학공업사고는 중소형화학공업기업에서 발생하였다.

안전생산감독관리총국은 각지에서 본 관할구역내 안전생산조건을 갖추지 못한 소형화학기업의 기본정황을 전면적으로 철저히 조사하고 소형화학공업서류를 만들며 기업의 안전생산상황을 전면적으로 분석, 평가한 토대에서 페쇄기업의 명단을 확정하고 사회에 공포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통지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각지는 소형화학공업기업의 페쇄사업을 중점적으로 틀어쥐여야 한다. 도시밀집구역내의 안전생산조건을 갖추지 못한 소형화학공업기업과 "두가지 중점감독관리, 한가지 중대위험원"과 관계되는 안전생산조건을 갖추지 못한 소형화학공업기업을 우선 페쇄해야 한다.

통지는 또 다음과 같이 요구하였다 . 각지는 중앙재정의 소형기업페쇄보조정책을 잘 리용하여야 한다. 지방 각급 안전생산감독관리부문은 본 지역의 재정 및 공업정보화주관부문과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안전생산조건을 갖추지 못한 소형화학공업기업의 페쇄사업을 본 지역 소형기업페쇄 년도사업계획에 넣고 페쇄기업의 페쇄자금보조신청을 적극 지도하고 협조해야 한다(신화통신).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성해)
  [본문 프린트]  [편집에게 편지쓰기]  [E-mail추천]
주의사항:
1. 중화인민공화국 해당 법률, 법규를 준수하고 온라인 도덕을 존중하며 일체 자신의 행위로 야기된 직접적 혹은 간접적 법률책임을 안아야 한다.
2. 인민넷은 필명과 메모를 관리할 모든 권한을 소유한다.
3. 귀하가 인민넷 메모장에 발표한 언론에 대하여 인민넷은 사이트내에서 전재 또는 인용할 권리가 있다.
4. 인민넷의 관리에 대하여 이의가 있을 경우 메모장 관리자나 인민일보사 네트워크쎈터에 반영할수 있다.
메모 남기기:

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