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부, 3대 작물 화학비료 리용률 35.2%
2015년 12월 03일 15:3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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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부가 2일에 발표한 화학비료와 농약 추산 수치에 따르면, 우리 나라는 농업 생산방식에서 적극적인 진전을 가져오면서 화학비료와 농약의 리용률이 온보적으로 제고되였다. 올해 벼와 옥수수, 밀 3대 작물에 사용된 화학비료 리용률은 35%에 달해 2013년보다 2.2포인트 제고되였다. 이로써 농민들은 18억원의 생산 투입을 줄이게 되였다.
농약과 화학비료의 리용률은 생산의 투입에 영향을 주는 동시에 환경보호와 품질안전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
농업부 관계자는 우리 나라의 화학비료와 농약 리용률은 2년전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고 하면서 화학비료의 리용률이 2.2포인트 제고되면서 질소비료를 100만톤 적게 사용하게 되고 또 농민의 생산투입도 18억원 절감되였다고 표했다. 이밖에 농약의 리용률이 1.6포인트 제고되면서 농민의 생산투입 8억원이 절감되였다고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