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통계국 8월 주택가격수치 발표
2016년 09월 20일 13:05【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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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9월 19일발 본사소식(기자 륙아남): 국가통계국에서 19일 발표한 70개 대중도시 주택판매가격통계수치를 보면 8월 주택가격이 상승한 도시는 지속적으로 많아졌는데 그중 합비, 하문, 정주 등 2선도시는 8월달 주택가격 상승이 비교적 빠른 도시로 되였다.
지난달에 비해 상승한 도시개수는 조금 증가됐다. 70개 대중도시중에서 신축상품주택가격이 상승한 도시는 64개로서 지난달보다 13개 증가했다. 가격이 비슷한 도시가 2개이고 하락한 도시가 4개였다. 중고주택가격이 상승한 도시는 57개로 7월달보다 6개 증가했으며 비슷한 도시가 4개이고 하락한 도시가 9개였다.
지난달에 비해보면 주택가격상승폭이 확대된 도시도 지속적으로 증가했다. "도시를 나누어보면 1, 2, 3선도시의 신축상품주택과 중고주택가격의 상승폭이 모두 지난달보다 조금 확대됐다"고 국가통계국 도시사 고급통계사 류건위가 말했다.
8월 신축상품주택가격이 상승한 64개 도시중 지난달보다 상승폭이 확대된 도시는 31개이고 상승폭이 1%이상인 도시가 25개로서 7월보다 9개가 증가했다. 중고주택가격이 상승한 57개 도시중에서 지난달보다 상승폭이 확대된 도시가 30개이고 상승폭이 1% 이상인 도시가 18개였다. 신축상품주택과 중고주택 상승폭이 가장 높은 도시는 모두 정주인데 신축상품주택 상승폭은 5.6%로 지난달보다 1%포인트 높았으며 중고주택 상승폭은 4.5%로 지난달 상승폭보다 1.3%포인트 높았다.
"비록 절대다수 도시주택가격이 모두 상승했지만 도시간 상승폭 차이는 아직 비교적 크고 상승이 지나치게 빠른 도시는 주요하게 1선도시와 부분적인 열점 2선도시이고 주택가격상승폭은 기타 도시보다 훨씬 높다. 나머지 2, 3선도시의 주택가격추세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다"고 중원부동산 수석분석가 장대위가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