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인재 우세를 발휘해 정밀 가난구제 적극 지원
2016년 12월 19일 16:1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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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는 인재와 지력이 집중된 곳이다. 당면 전국 천여개 대학교들이 지원 상대 결성, 단체 가난지원을 비롯한 다양한 형식으로 가난구제사업을 적극 지원하고있다. 한편 격려기제를 최적화함으로써 인재자원의 우세로 정밀 가난구제에서 큰 효과성을 보고있다.
환자 병치료로부터 빈곤일군들의 소득 증대에 이르기까지 교육부 산하의 75개 중점 대학들은 전부 가난구제 계획을 가동했다.
그중 44개 대학은 “한 학교 한개 현” 전방위적인 가난구제를 실시하였고 31개 대학이 운남성 서부지역 가난구제사업에 나섰다.
교육분야 가난구제에서 대학교는 독특한 우세를 가지고있다. 2014년부터 교육부는 특별항목을 가동해 동부의 응용기술형 본과 대학과 장족집거지 직업학교간의 집단적 가난구제 지원항목을 진행했다.
올해 교육부와 국무원 가난구제 판공실은 공동으로 2016년부터 2020년까지 직업교육 동서부 협력행동계획을 내오고 서부 빈곤가정과 빈곤가정 자녀들의 취업과 빈곤해탈을 중점적으로 지원하도록했다.
과학기술부와 교육부를 비롯한 7개 부문은 과학기술 가난구제 정보 공유 및 성과거래 플랫폼 항목을 가동했다. 이 항목은 과학기술 가난구제성과의 전환과 보급을 추진하는데 취지를 두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