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2020년부터 성급 우수학생 보장추천 취소
2017년 01월 09일 14:01【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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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1월 6일발 인민넷소식: 최근, 교육부 판공실에서 하달한 "2017년 보통고등학교 일부 특수류형 학생모집사업을 잘할데 관한 통지"(이하 "통지"로 간략")에서는 현재 사회에서 주목도가 비교적 높은 예술류, 고수준예술단, 고수준운동팀, 보장추천생 등 4가지 특수류형의 학생모집사업에 대해 진일보 규범화했다.
고수준예술단의 시험학생모집에 관해 "통지"에서는 대학교는 주로 예술단 수석공연자 혹은 유년기 기예에 대한 요구가 높은 관련 전공항목의 예술단성원을 모집하며 예술단과 무관한 예술특장생을 모집하지 못한다고 했다. 예술단을 설립할 조건을 구비하지 않았거나 예술단을 설립하지 않은 시범대학에서는 상응된 예술단성원 모집을 배치할수 없다. 2018년부터 이미 예술류 전공을 설치한 시범대학은 단독적으로 상응된 전공항목의 예술특장생을 모집할수 없다.
보장추천생에 관해 2017년 성급우수학생, 중학생 학과 올림픽경연 국가합동훈련팀 멤버, 일부 외국어중학교에서 추천한 우수학생, 공안영렬자녀, 퇴역운동선수 등 5개 류형의 인원은 의연히 대학 보장추천생 자격을 구비하게 된다고 했다. 그중, 공안영령자녀는 유관 규정에 따라 단지 공안류 학교에 보장추천할수 있다. 외국어중학교 추천 보장추천생의 명액은 점차 감소하며 대학에서 보장추천생 모집형식으로 외국어중학에서 보장추천한 학생을 입학시키거나 비외국어류 전공으로 조정하는것을 엄금한다. 그외, 2017년 가을철 및 이후에 고중단계 1학년에 들어가는 학생은 성급 우수학생은 성급 우수학생 보장추천 자격조건을 취소하며 2020년부터 모든 대학의 성급 우수학생 보장추천생 모집을 취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