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호부: 이번 엄중오염날씨 7일 가량 지속될듯
2017년 01월 03일 13:4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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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1월 2일발 신화통신(기자 고경): 기자가 2일 환경보호부로부터 알아본데 따르면 불리한 기상조건의 영향으로 예상컨대 3일부터 7일 사이 경진기 및 주변지역 오염물 확산조건에 전반적으로 불리하며 중증 오염 날씨과정이 계속되여 부분적 지역은 엄중한 오염이 일어나게 된다.
그래도 좀 마음이 놓이게 하는것은 4일부터 5일까지 경진기 중남부 약동북기류 및 구역성 강우 등 요소의 영향으로 전반 오염형세가 조금 완화될것이라는것이다. 하지만 부분적 도시는 여전히 엄중한 오염수준을 유지하게 된다. 8일 저녁부터 찬 공기의 영향을 받아 공기질은 북에서부터 남으로 점차 개선될것이다.
현재, 경진기 및 주변지역과 섬서성 의 총 72개 도시는 엄중오염날씨 황색 및 그이상의 조기경보를 가동했거나 유지하고있다. 각지의 감독조사와 집법인원들은 여러가지 응급보장조치의 락착정황을 엄격하게 조사하고 엄중오염날씨의 영향을 감소시키고있다. 각 성, 시는 집법감독검사 인원을 루계로 4만여명 출동시키고 여러 류형의 기업, 공사장 3만여곳을 순찰조사하고 여러 류형의 차량 6만여대를 검사했다. 각지에서 규정을 위반한 기업, 공사장 500여개를 발견하고 처벌했고 비법, 규정위반 차량 1만여대를 처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