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먄마측 사업팀 중국-먄마 변경에 도착, 중국측과 함께 련합조사
2015년 03월 17일 14:0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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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3월 16일 인민넷소식: 외교부 사이트의 소식에 따르면 외교부 대변인 홍뢰는 3월 16일 정례기자회를 사회했다. 먄마 군용기 폭탄으로 중국측 변경주민의 사상을 초래한 사건이 발생한지 이미 3일 지났다. 홍뢰는 오늘 기자회에서 중국측은 부동한 통로를 통해 먄마측에 엄정한 교섭을 제출했다고 표시했다. 먄마측은 사건으로 인해 중국측 인원의 사상을 초래한데 대해 유감을 느낀다면서 이에 대해 착실한 조사와 타당한 처리를 할것이라고 중국측에 표시했다. 먄마측은 어제 이미 사업팀을 중국-먄마변경지역에 파견하여 중국측과 함께 련합조사를 전개하게 된다.
먄마 북부 코캉지역충돌이 이미 한달여간 지속되였는데 중국-먄마 변경지역의 평화안정에 엄중한 영향을 초래했다. 중국측은 충돌 해당측에서 중국측이 주목하는바를 엄숙하게 대하고 절실하게 자제를 유지하며 재빨리 사태를 평정하고 변경지역의 정상질서를 회복할것을 다시한번 촉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