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사무판공실 주임, 신년사 발표
2015년 12월 31일 15:50【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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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공산당중앙위원회 대만사무판공실 및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 장지군(張志軍)주임은 2016년 "양안관계"잡지 제1기에 "방향 유지, 성과 수호"란 제목의 신년사를 발표했다.
장지군주임은 두 대만사무판공실을 대표해 대만동포들에게 명절의 인사와 새해 축복을 전하면서 새로운 한해 량안관계가 지속적으로 평화발전세를 유지하고 평화발전성과를 수호할수 있길 바란다고 표했다.
장지군주임은 2015년 량안관계가 안정하게 추진돼 계속 평화발전의 길을 따라 발전하면서 중요한 진척을 가져오고 량안동포들에 대한 복지를 늘렸다고 강조했다.
새로운 한해를 전망하면서 장지군주임은 대만해협정세에 복잡한 변화가 나타나고 량안관계가 새로운 도전에 직면하게 될것이라고 지적했다.
장지군주임은 새로운 한해 량안은 "9.2공동인식"을 견지하고 량안관계의 평화적 발전의 정확한 방향을 유지해야 한다고 표했다.
장지군주임은 량안 동포들은 "대만독립"분열 및 대만해협평화안정 파괴 행위에 고도의 경각성을 갖고 이를 반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가주권과 령토완정을 수호하는 중대한 문제에 대한 량안의 의지와 태도는 확고하고 시종일관하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