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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일》의 보도에서 작년 12월에 남극주 로스바다까지 깊숙히 드간 John Bennett선장과 그의 선원들은 “심해괴물” 초대형 오징어를 잡았다고 한다. 무게가 350kg, 길이가 소형 뻐스만큼한 이 초대형 오징어는 줄곧 뉴질랜드국가박물관에 랭동시켜 보관하다가 올해 9월 16일에 과학자들이 이에 대하여 해부하면서 관련된 연구를 시작했다. 사진은 2013년 12월, 금방 잡아 올린 초대형 오징어의 상태이다.
이런 초대형 오징어의 학명은 남극지느러미오징어이이고 목전 세계에서 제일 큰 무척추동물이다. 단지 과학연구에만 사용하지 식용가치는 없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