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나라 동북변경에서 방사능 응급감측 가동
2017년 09월 05일 14:12【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북경 9월 3일발 과학기술일보(기자 리화): 환경보호부에서 3일 오후 발표한 소식에 따르면 환경보호부(국가핵안전국)은 이미 우리 나라 동북변경에서 방사능 응급감측을 조직전개했다고 한다.
중국지진국의 소식에 근거하면 9월 3일 11시 30분, 조선(북위 41.35도, 동경 129.11도)에서 6.3급의 지진이 발생했는데 진원깊이는 약 0킬로메터였다고 한다. 9월 3일 11시 38분 조선(북위 41.21도, 동경 129.18도)에서 4.6급이 지진이 발생했는데 진원깊이는 0킬로메터였다. 외교부는 3일 성명을 발표하여 조선이 재차 핵실험을 진행했다고 확인했다.
환경보호부(국가핵안전국)은 이미 11시 46분 조선 핵방사환경 관련 응급예비안을 가동하여 2급 비상대응상태에 진입했다. 현재 동북 3성과 산동 방사환경 자동감측역이 정상적으로 운행하고 있고 환경보호부(국가핵안전국)은 가장 빠른 시간내에 동북 변경에서 방사능 응급감측을 조직전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