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교령림업국, 처음으로 국가1급 보호동물 동방황새 발견
2017년 08월 21일 14:17【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인민넷 조문판: 8월 18일, 천교령림업국에서 재차 사람을 흥분시키는 소식이 들려왔는데 처음으로 국가1급 보호동물 동방황새를 발견한것이였다.
8월 16일, 천교령림업국 상하림장 관할구의 한 농민이 자신의 버섯밭에서 씨비리 흰두루미와 비슷한 큰 새를 발견하고 제때에 천교령삼림공안국 상하파출소에 가져갔다. 천교령림업국 동북범보호구관리국 인원은 소식을 들은후 즉시 천교령삼림공안국 삼림사건정찰대대의 경찰과 함께 현장에 가서 조사를 하고 사진을 촬영한후 사진을 길림성림업과학원의 연구원 오지강에게 보냈다. 감정결과 이 새는 성년 동방황새였고 뚜렷한 외상이 없었으나 몸에 기생충이 있었다. 현재 이미 이 동망황새를 연길시인민공원동물구조역에 보냈다.
소개에 따르면 황새는 철새로서 대형 희귀조류에 속하며 국가1급 보호동물이고 황새의 동북지역 아종에 속하며 현재 전세계에 3000마리도 안남았다고 한다. 매년 3월초부터 3월중순까지 중국 동북지역에서 번식하는데 산란시간은 대다수 4월중순이다. 매년 9월말부터 10월초까지 동북이 겨울철에 들어서면서 야외에서 음식을 찾을 기회가 점차 줄어들면 동방황새는 무리를 지어 남방으로 이동한다. 번식지역은 주요하게 로씨야 원동지역과 우리 나라 동북이며 겨울은 중국 장강류역에서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