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채구지진 재해구역, 중대한 전염병상황 없어
2017년 08월 14일 13:5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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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 8월 12일발 인민넷소식: 기자가 사천성위생계획출산위원회로부터 료해한데 의하면 8월 12일 12시까지 구채구지진재해구역에서는 지진으로 인한 부상자 525명을 치료했다고 한다. 현재 재해구에는 전염병이나 돌발성 공공위생사건 관련 보고가 없다고 한다.
12일 “구채구 7.0 지진 진도 그라프”가 중국 지진국 구채구 현장지휘부에서 반포되였다. 진도그라프로부터 볼 때 이번 지진의 최대 진도는 9급에 달했고 6급이상 지진의 총면적은 18295평방킬로메터로서 사천성과 감숙성 8개 현이 피해를 보았다.
전문가들이 소개한데 의하면 이번 지진의 진도는 7급에 달했지만 구채구 풍경구에 인구가 집중되였을뿐 기타 지역 촌이나 마을은 인구가 희소하기때문에 전반적으로 인구밀도가 비교적 낮았다고 한다. 게다가 현지의 지진방지 능력이 최근년간 지속적으로 강화되였기때문에 이번 지진으로 인한 인원사상과 건물파손 정도는 청해 옥수 7.1급 지진때나 사천 로산 7급 지진, 운남 로전 6.5급 지진에 비해 훨씬 낮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