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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긴장정세 다소 완화, 장관급협의 시작

2014년 03월 06일 10:04【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4일 우크라이나정세에 완화의 조짐이 보였다. 로씨야대통령 푸틴은 "아주 극단적인 상황에서"만 로씨야는 우크라이나에 군대를 파견할것이라고 밝혔다. 미국대통령 오바마는 우크라이나는 서방과 로씨야의 공동한 파트너로 될수 있다고 밝혔고 중국은 정세완화에 유조한 국제사회의 제안과 중재노력을 지지한다고 밝혔다. 체스꼬, 토이기, 그리스 등 나라는 대화로 분쟁을 해결하고 사태발전을 피면할것을 촉구했다.

우크라이나총리 야체누크는 4일 우크라이나와 로씨야의 장관급협의가 이미 시작되였다고 말했다. 그는 량국 장관급협의가 무거운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지만 이미 첫걸음을 내딛었다면서 로씨야가 우크라이나령토에서 군대를 철수하고 흑해함대가 우크라이나 크림주둔협의를 리행할것을 촉구했다.

푸틴은 이날 다음과 같이 말했다. 로씨야는 "극단적인 상황"에서만 우크라이나에 군대를 파견할것이다. 만약 이런 결정을 정말 내린다 해도 이는 국제법에 부합된다. 로씨야군대가 현재 우크라이나에 진입해야 할 필요성은 없지만 가능성은 배제하지 않는다. 로씨야는 우크라이나인민과 작전할 생각이 없고 크림지역을 병탄할 계획도 없다. 이전에 진행한 군사훈련은 우크라이나사태와 관계없다.

중국 국가주석 습근평은 4일 저녁 요청에 응해 푸틴대통령과 전화통화를 했다. 습근평은 우크라이나의 사태가 오늘날까지 발전한데는 우연중 필연적인것이라며 고도로 복잡하고 민감한 당면 형세가 지역 정세와 국제대세를 변화시키고있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은 로씨야가 여러측과 조률하여 정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과 세계 평화안정을 수호할것임을 확신하며 정세완화에 유조한 국제사회의 제안과 중재노력을 지지한다고 말했다.

오바마는 각측이 군사 등 수단을 통해 우크라이나에 진입하지 않고 우크라이나인민이 내려야 하는 결정을 간섭하려고 시도하지 않는다면 우크라이나는 "서방의 파트너로 될수 있을뿐더러 로씨야의 파트너로도 될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국제사회와 함께 우크라이나정세안정을 도울것을 로씨야에 촉구했다.

4일, 끼예브를 방문한 미국국장관 케리는 미국은 모든 능력을 다해 우크라이나를 도울것이라며 우크라이나에 10억딸라 차관을 제공할 준비를 하고있다고 말했다. 그는 만약 크림충돌이 일층 격화되면 미국과 서방파트너가 로씨야에 외교, 경제 고립정책을 취할것이라고 강조했다.

유엔 사무총장 대변인 네시르키는 4일 정례브리핑에서 우크라이나 수도 끼예브를 방문중인 유엔 사무차장 엘리아손이 이날 우크라이나 대통령권한을 대행하는 의장 투르치노브, 우크라이나총리 야체누크 그리고 우크라이나 외무장관대행 제시차 등을 만나 외교, 정치 수단을 통해 당면 위기를 해결할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중유럽 비셔그라드 성원국인 체스꼬, 웽그리아, 네덜란드, 슬로벤스꼬 등 4개국의 총리들이 4일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성명은 로씨야소수민족의 권리를 존중하는것을 포함한 우크라이나와 로씨야의 력사적연원을 인정하고 관련 각측에 해당 국제기구 특히 유럽 안보기구의 주최하에 우크라이나정부와 평화적협상으로 문제를 해결할것을 촉구했다.

토이기총리 에르도안은 4일 우크라이나정세와 관련한 로씨야대통령 푸틴과의 전화회담에서 푸틴에게 외교적수단으로 우크라이나인민과 함께 우크라이나정세의 안정과 질서를 회복하기를 희망했다.

유럽련합 순번의장국인 그리스는 우크라이나위기 각측에 랭정을 유지하고 우크라이나와 더 많은 지역의 리익을 위해 대화를 통한 평화해결 방안을 모색할것을 호소했다(신화통신).

래원: 연변일보 (편집: 김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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