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일련의 조치로 이라크의 반정부무장 타격 지원 선포
2014년 06월 20일 13:53【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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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9일, 미국대통령 오바마는 워싱톤 백악관에서 이라크정세와 관련해 연설을 발표했다. 이날 미국대통령 오바마는 이라크에 300명 군사고문을 파견하고 이라크와 공동으로 련합행동중심을 설립하는 등 내용을 골자로 하는 일련의 조치를 강구하여 이라크정부가 반군을 타격하는것을 도울것이라고 선포했다(신화사 기자 은박고 찍음).
워싱톤 6월 19일발 신화넷소식(기자 역애군 주이첩): 19일, 미국대통령 오바마는 이라크에 300명 군사고문을 파견하고 이라크와 공동으로 련합행동중심을 설립하는 등 내용을 골자로 하는 일련의 조치를 강구하여 이라크정부가 반군을 타격하는것을 도울것이라고 선포했다.
오바마는 이날 백악관에서 국가안보팀과 협상한 뒤 연설을 발표하여 극단조직 “이라크•레반트 이슬람국가”가 이라크에서 발동한 공세가 이라크, 중동지역과 미국의 리익을 “위협”하고있으며 이라크에서 전면 내전이 폭발하는것을 막는것은 미국의 국가안보리익에 부합된다면서 이를 위해 미국정부가 일련의 대응조치를 취할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