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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소녀들, IS 가담 줄이어… 전사들과의 결혼이 목적

2015년 02월 28일 16:07【글자 크게 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유럽에서 과격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의 전사들과 결혼하기 위해 수리아로 향하는 소녀들이 줄을 잇고있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25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영국 언론을 인용해 IS에 가담하기 위해 수리아로 간 녀학생들이 작년 여름 이후 적어도 8명이나 된다고 말했다.

교도통신은 경찰과 가족들이 공표하지 않은 경우도 많아 실제로는 더욱 많을것이라고 보도했다.

10대 소녀들을 끌어들이는 IS의 선전을 두고 "당국이 인터넷에서의 싸움에서 지고있다"고 영국의 데일리메일이 보도한것이 현재의 상황을 적시한것이다.

"지하드(성전)"에 참가하기 위해 수리아로 건너간 영국인은 약 600명에 달한다. 이가운데 약 10%가 녀성으로 추정되며 일부는 권유활동에도 참여하고있다.

트위터(소셜네트워크)에는 수리아에서 결혼을 중개하는다는 글이 올라와있다. 영국의 언론에 따르면 이 조직의 관계자는 영국의 소녀들에게 수리아로 가는 려비도 제공하고있다.

이번에 수리아로 간것이 확인된 3명의 소녀는 방글라데슈 등 출신 영국인이다. 이들은 학교 친구들로 성적도 좋았다고 한다.

17일, 이들은 비행기편으로 런던에서 이스땀불로 이동했다. 영국 BBC방송은 이들이 4~5일전에 밀입국 중개자의 도움을 받아 토이기 남부지역에서 수리아로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이가운데 1명은 2013년 수리아로 건너가 IS전사와 결혼한 영국인 녀성과 트위터를 통해 권유를 받은것으로 알려져있다.

지난해 12월에는 같은 학교에 다니던 다른 소녀도 수리아로 건너갔으며 학교에서는 소셜미디어(社交媒体)의 사용을 엄격하게 규제한것으로 알려졌다.

래원: 길림신문 (편집: 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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