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간기업, 처음으로 정부로부터 달탐사 허가받아
2016년 08월 12일 10:39【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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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달탐사가 더는 정부측면에만 국한되지 않고 민간상업이 우주를 탐사하고 개발하는 새로운 령역으로 되고 있다. 일전에, 총부가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민간기업 문익스프레스(Moon Express)가 미국정부로부터 달 착륙에 대한 허가를 얻었다. 민간 우주기업이 미 정부로부터 달 탐사로봇에 대한 착륙 허가를 받은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민간 우주회사인 문익스프레스는 지난 8월 3일(미국 현지시각) 미 정부로부터 달에 착륙해도 좋다는 허가를 얻어 달 탐사에서 필요한 중대한 과업 하나를 해결했다. 닐 암스트롱이 달에 첫발을 내디딘지 47주년이 되는 올해 민간기업의 달 착륙 허가가 떨어짐에 따라 미국의 달탐사 력사도 큰 변화를 맞게 됐다.
문익스프레스의 공동 창업자겸 회장인 나빈 제인(Naveen Jain)은 “대단하고 특별한 사람들만이 달에 갈수 있는것이 아니라 개인이나 작은 모임에서도 이제 달 려행이 가능해졌다는 것”이라며 큰 의미를 부여했다.
미국련방우주국의 한 성명에 따르면 문익스프레스는 2017년 달에 무게가 약 9킬로그람의 MX—1우주선을 발사하기로 계획되여 있으며 달에 잠재된 자원, 례하면 희귀금속을 탐측하게 된다. 또한 인체골회 등 물품을 달에 가져가며 지구에 사진과 동영상을 전송해오게 된다. 전반 편도 임무 수행시간은 2주일이 걸린다.
미국련방우주국은 성명에서 문익스프레스의 달탐사계획은 "대중의 건강과 안전, 재산안전, 미국 국가안전 혹은 외교정책의 리익, 미국의 국제의무"에 위험을 주지 않는다고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