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초청에 응해 독일 총리 메르켈과 전화통화
2017년 09월 08일 13:22【글자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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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 9월 7일발 신화통신: 7일, 국가주석 습근평은 독일총리 메르켈의 초청에 응해 전화통화를 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당면 중국과 독일 관계는 높은 수준의 발전추세를 유지하고있다. 얼마전 독일을 국빈방문하고 20개국 집단 함부르그정상회의에 참석하는 동안 총리녀사와 량국 전방위적 전략협력을 추진하고 국제사무에서의 소통과 조률을 강화하는것과 관련해 새로운 공감대를 형성했다. 중국과 독일 협력의 의미는 이미 량자범위를 초월했고 세계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고 공동발전을 촉진하는데서 갈수록 중요한 역할을 발휘하고있다. 중국은 독일과 다자기틀내에서 손잡고 협력을 계속할 용의가 있다.
메르켈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습근평주석이 올해 7월에 진행한 독일 국빈방문은 아주 성공적이였으며 독일과 중국 량자관계발전에서 중요한 의의가 있다. 량국의 정치, 경제무역, 인문 등 각 령역에서의 래왕도 갈수록 밀접해지고있다. 독일은 중국과 중대한 국제와 지역 열점문제에서 소통과 조률을 유지할것을 바란다.
량국 지도자들은 조선반도정세와 관련해서도 의견을 나누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중국은 조선반도 비핵화목표를 견지하고 국제핵확산방지체계 및 동북아 평화와 안정을 견결히 수호했다. 사실이 재차 증명하다싶이 조선반도문제는 결국 대화와 협상을 망라한 평화적인 방식으로 해결해야 한다. 이는 국제사회의 공동의 노력이 필요하다.